손톱 물어뜯는 버릇 고치기??

얼마전 손톱 물어뜨는 버릇 만으로도 패혈증(미생물이 신체의 혈액 속에 들어가 염증을 일으키는 증상)에 걸려 사망한 사람의 이야기가 뉴스에 나왔었지요. 평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작은 버릇 하나가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는 사실에 많이들 놀라셨을 거에요.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은 어린 아이들에게 흔하게 나타나고 성인들에게도 많기 때문에

앞으로 이 손톱 물어뜯는 버릇 고치기 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손톱은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훨씬 많은 미생물과 세균, 때가 많기 때문에 손톱이나 손톱 살을 뜯으면서 세균 감염으로 인해 손톱 주위가 빨갛게 부어오르거나 물집이 생기거나 고름이 생기는 경험이 종종 있을 것입니다. 또한 손톱이 피부 안쪽으로 자라는 내향성 손톱이 될수도 있습니다.




손톱 물어뜯는 버릇 고치기를 단기간에 고치기란 쉽지 않지만 꾸준히 손톱을 건드리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 손톱을 짧게 잘라 물어 뜯을 것이 없게 만든다.

- 장갑을 끼거나 접착 붕대를 손톱에 감아놓는다.

- 매니큐어나 약품을 바르거나 인조 손톱을 붙인다.



아이들의 경우에는 불안감이나 스트레스 등에 의한 환경적인 요인도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생기게 할 수 있으니 원인제거 및 편안한 환경을 조성해주고 나쁜 버릇이라고 혼내기 보다는 왜 버릇을 고쳐야 하는지, 어떤 결과가 생길 수 있는지 등을 차근히 설명해주고 칭찬과 보상제도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100도씨 :